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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바이올린을 하면서 생긴 자세불균형과 이로 인한 허리와 어깨의 통증이 태국 방콕에서 요가를 수련하던 중 심화되었습니다. 당시의 요가강사코스 수련 및 모든 요가연습을 중단하고 여러가지 치료를 병행하였으나 많은 시간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인 해결책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이 시기에, Iyengar Yoga Studio Bangkok의 저스틴 헤롤드의 아엥가 요가 수업에 첫발을 딛게 되었고, 정확한 정렬과 움직임을 바탕으로 연습했을때 허리통증없이 수련이 가능함을 경험한 잊을 수 없는 첫 수업이었습니다. 이후 꾸준한 연습으로 통증은 없어지고, 건강도 되찾았습니다.

아엥가 요가의 정확하고 명료한 설명과 인체에 대한 깊은 지식, 그리고 의식을 날카롭게 자극하는 가르침에 매료되어, Justin Herold 2년 반에 걸친 강사코스를 수료하고, 2011 12월에 동남아시아 아엥가 요가 협회의 시험을 통과하여 Introductory II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2012년 봄부터 서울에서 아엥가 요가를 수업하며 학생들과 BKS Iyengar 의 가르침을 아낌없이 나누고, 한국에서의 건강한 아엥가 요가 커뮤니티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시니어 아엥가 선생님들의 워크숍과 뿌네 아엥가 요가 본원 수업에 참여하여 수련하고 있습니다. 모든 수업은 한국어 또는 한국어영어로 동시에 수업합니다.

Min was trained as a classical musician for 20 years in conservatories in Korea, Germany and Switzerland. She was first introduced to yoga in 2006 while living in Thailand. Her initial training aggravated long term neck and lower back issues related to years spent playing the violin. After exhausting various treatment options, she was introduced to Iyengar yoga in Justin Herold’s class at the Iyengar Yoga Studio Bangkok. She soon regained her health and footing, finding the approach provided by Iyengar yoga to be the most complete and safest system for keeping healthy.

Fascinated by the depth of knowledge in this method, she took a two-year intensive teacher training program and received her Iyengar Yoga Teacher Certification at Introductory Level II from Iyengar Yoga Association of South East & East Asia in December 2011. After many years living abroad, she returned to Korea in 2012 and now teaches in Seoul. She focuses on sharing BKS Iyengar’s teachings and creating a healthy Iyengar yoga community in Korea. She has studied regularly with senior teachers including Clé Souren, Zubin Zarthoshtimanesh and Usha Devi, as well as at the Ramamani Iyengar Memorial Yoga Institute in Pune.

Her classes are taught in Korean and English.